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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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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상식 게시글의 상세정보
제 목
가공경화[加工硬化, work hardening]
해설
①결정체에 소성변형(塑性變形)을 부여하면 그 탄성한도(彈性限度)가 높아지며 그때까지 준 변형(變形)의 범위(範圍)에서는 대개 탄성적으로 변형을 하게 되고 소성변형에 대한 저항력이 증가한다. 이 현상을 가공경화(加工硬化)라고 한다. 온도가 높아지면 이 경화는 점차 소실(消失)되지만 경화가 소실되는 온도가 가공도가 크면 클수록 낮고 결정체의 융점이 낮으면 낮을수록 낮다. 아연(亞鉛), 알루미늄 등은 실온(室溫)에서도 어느정도는 연화(軟化)하기 시작한다. 가공경화의 정도는 변형력(變形力) 증가, 따라서 변형력
일그러짐곡선(曲線)에서 알 수 있지만 면심입방금속, 합금 및 비교적 순수한 체심입방금속의 각 단결정에서는 일그러짐 곡선은 3단계로 나누어지는데 제1단계를 잘 미끄러지는 영역, 제2단계를 직선경화 영역, 제3단계를 가공경화영역이라고 한다. 경화율(硬化率)(곡선의 경사)의 최대는 제2단계에서 나타나며 강성율(剛性率)을 μ라고 하면 μ/200 정도이다. 다결정재료에서는 제1단계가 없다. 미끄러지는 변형은 결정 속에 발생한 전위의 운동과 증식에 의한다. 각 영역에 공통적인 저항인자를 제외하면 잘 미끄러지는 영역에서는 전위(轉位) 사이의 탄성적 상호작용만이 변형저항(變形抵抗)을 지배(支配)하고 있다고 생각되지만 전위작용에 의하여 얽히거나 또는 부동전위(不動轉位)를 형성하던가 하여 D결정(結晶)내부에 남아 있는 것의 수를 변형과 동시에 증가시킨다. 다결정체(多結晶體)에서는 쌓이는 전위의 수를 증대하고 입내(粒內)에 잔류(殘留)하는 전위와 함께 전위의 운동을 저해(沮害)하게 된다. 한편 입자(粒子)안의 전위는 점차적으로 집합(集合), 정렬(整列)하여 셀구조(構造)를 만들게 되는 것이다.

② 금속재료가 상온에서 압연(壓延), 추출(抽出) 등의 냉간가공(冷間加工)에 의하여 경화(硬化)하는 것을 말한다. 이를테면 부하(負荷) p에 의한 참변형력(變形力) s와 단면수축율(斷面收縮率)(단 초기단면(初期斷面)을 F 실제의 단면(斷面)을 F로 한다)의 관계에 있어서 재료(材料)의 탄성한계(彈性限界)를 초월하여 소성변형(塑性變形)을 촉진시키는데 필요한 변형력(變形力)은 일그러짐과 함께 증가하고 있다. 또 냉간가공(冷間加工)에 수반하여 물리적 성질(物理的性質)도 변화(變化)하나, 전기저항(電氣抵抗)은 증가한다.
정보출처일자
1900-01-01
정보출처
정보출처국가

정보담당자
고지연
Tel
02-2284-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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