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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이브리드 에너지모형을 이용한 도로수송부문의 온실가스 장기 감축잠재량에 대한 탐색적 연구
발행일 2017년 01월 출처 에너지경제연구원
조회수 623 등록일 2017-08-17
내용 *주요내용

작년 12월 프랑스 파리에서 합의된 파리협정(Paris Agreement)을 통해 2030년까지의 국가별 자발적 기여분(Intended 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s: INDC)이 확정되었으며, 향후 주기적 검토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의 강화가 예상된다. 2015년 12월까지 제출된 INDC의 감축 노력을 전지구적으로 종합해 보면 평균적으로 산업화 이전 대비 2.7℃ 상승을 유발할 것으로 분석된다(Carbon Action Tracker, 2015). 파리협정의 목표는 2℃ 이내 유지이며, 목표와 현실 사이의 차이를 줄이기 위하여 향후 주기적으로 이행성과에 대해 보고하고 더 진전된 목표를 설정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2030년 기준배출량(BAU) 8억 5,060만톤 대비 37%를 감축하는 INDC를 2015년 6월에 제출하였다. 이 중 25.7%는 국내 감축분이고 나머지는 국제 탄소배출권 시장을 활용하여 이행할 계획이다. 국내에서도 2030년 목표에 대한 주기적 검토가 있을 것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이 작업의 추진과정에서 2050년 장기 목표와의 연관성이 이슈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주요 에너지시설의 수명이 30-40년인 것을 고려하면 2030년 온실가스 목표와 2050년 장기목표는 불확실성의 정도는 다르지만, 서로 높은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현재 투자되는 에너지시설은 2030년, 2040년을 넘어 2050년까지 운영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장기 에너지수요 및 온실가스 배출량과 직결된다. 따라서 조만간 국내에서도 2050년 장기 목표나 비전에 대해 사회적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빠른 기술발전으로 인하여 중장기적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경제적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부문은 신재생에너지와 수송 부문이다. 특히 수송부문은 전기자동차를 포함한 다양한 친환경 차종의 보급과 온실가스 감축, 전력 수급 등에 미치는 중장기적 영향을 에너지시스템의 관점에서 분석할 필요성이 있다. 자동차 생산업체를 보유하고 있는 한국의 입장에서 전기자동차의 보급 전망 및 영향은 경제적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한 이슈이다.



*에너지경제연구원(www.keei.re.kr)을 방문하시면 보다 다양한 고급자료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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