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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와 영국, 상징적인 철도 도시 및 기후 행동 프로젝트에 우선순위를 두다

환경분야
기후대기
국가
케냐케냐
출처
allafrica.com
게시일
2025.04.01
조회수
659
내용

케냐와 영국은 나이로비 철도 도시와 아프리카 녹색 산업화 이니셔티브에 따른 기후 행동과 같은 주요 양자 프로젝트의 우선순위를 정하기로 합의했다. 윌리엄 루토 대통령은 닐 위건 케냐 주재 영국 고등판무관과 회담을 가진 후 이 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나이로비 레일웨이 시티 프로젝트는 기존 중심 비즈니스 지구의 혼잡을 완화하고 도시 이동성을 개선하며 주민과 방문객에게 현대적인 편의시설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비전 2030의 주요 이니셔티브이다. 영국 회사가 설계한 이 프로젝트는 2030년에 완공되면 화물 서비스를 위한 4개 노선이 추가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2023년 2월에 착공되었다. 영국이 300억 실링 규모의 민관 파트너십(PPP)을 통해 자금을 지원하는 나이로비 철도 도시 프로젝트가 완공되면 나이로비 비즈니스 지구 외곽의 425에이커에 달하는 주요 부지를 차지하게 된다.

수십억 실링이 투입되는 이 프로젝트는 하일레 셀라시 애비뉴, 우후루 고속도로, 랜드히스 도로, 부얄라 도로에 걸쳐 진행된다. 현재 진행 중인 하일레 셀라시에 애비뉴와 우후루 고속도로 교차로에 보행자 터널을 건설하면 사람들이 고속도로 반대편으로 안전하게 횡단할 수 있게 된다. 나이로비 기차역 종점에서 승객을 내려주고 태워주던 마타투스는 이 프로젝트의 진행을 위해 이전되었다.

태그
#기후 #케냐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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