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튀르키예, 철도 제조에 태양광 도입으로 탄소배출 저감
○ 튀르키예는 철도차량 제조 공정에 태양광 발전을 도입해, 생산에 사용되는 전력의 최대 90%를 재생에너지로 공급할 예정임.
○ 국영 철도차량 제조사인 TÜRASAŞ의 사카랴 공장에 태양광 발전설비(GES)를 구축 중이며, 연간 약 3.35백만 kWh 전기 생산과 함께 1,739톤의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 효과 기대됨.
○ 해당 발전량은 약 670가구의 연간 전력 수요에 해당하며, 연간 약 1,400만 리라, 10년간 총 5억 리라(약 1,273만 달러)의 비용 절감 예상됨.
○ 이 프로젝트는 전기열차, 고속열차, 통근형 차량의 생산뿐 아니라 유지·보수 작업에도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함.
○ 정부는 철도뿐 아니라 교통 전반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친환경 투자 확대를 추진 중이라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