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심출몰 멧돼지 인공지능 기술로 막는다 (출처 : 환경부 보도자료)
ㅇ 국립생물자원관은 멧돼지 개체 탐지 기법*과 무인카메라로 멧돼지가 주로 출몰하는 인왕산과 안산에서 현장 조사를 실시했습니다.('24.1~7)
* 무인기가 지정된 경로를 따라서 최적화된 방식으로 촬영
- 고도 100~120m, 속도 3m/s, 간격 50m, 각도 90
ㅇ 멧돼지의 서식 특성 조사 결과, 주로 주간에는 휴식(38회), 야간에는 이동(222회), 먹이활동은 주·야간 동일하게 하는 것으로 관찰되었습니다.
- (주간, 09:00~18:00) 이동 13회, 휴식 38회, 먹이활동 4회, 합계 55회
- (야간, 18:00~07:00) 이동 222회, 휴식 2회, 먹이활동 4회, 합계 228회
- (합계) 이동 235회, 휴식 40회, 먹이활동 8회, 합계 283회
ㅇ 야간 식별 카메라로 관찰한 결과, 오후 10시 이후 도심과 가까운 저지대 능선까지 내려와 먹이활동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사람을 피해 이동하는 모습도 촬영되었습니다.
ㅇ 딥러닝 기술 분석 결과, 멧돼지는 울창한 등산로와 능선을 따라 이동하고, 가파른 지형의 관목 덤불에서 휴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이동) 수관높이모델 11.34, 임관피복도 42%, 지형의 경사도 23.53
- (휴식) 수관높이모델 3.09, 임관피복도 13%, 지형의 경사도 30.54, 관목의 밀도 59%
ㅇ 이번 분석 결과는 서울시에 제공하여 야생동물의 생태통로를 개선하고 멧돼지에 의한 도심지역 피해 예방에 도움을 줄 예정입니다.
ㅇ 첨단 기술을 이용한 야생생물의 생태 분석을 통해 멧돼지에 의한 도심 지역의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출처|환경부 보도자료(도심출몰 멧돼지 인공지능 기술로 막는다, 2024.10.27, https://www.me.go.kr/home/web/board/read.do?pagerOffset=30&maxPageItems=10&maxIndexPages=10&searchKey=&searchValue=&menuId=10525&orgCd=&boardId=1704815&boardMasterId=1&boardCategoryId=&decorator=)
(24ME-087) 도심출몰 멧돼지 인공지능 기술로 막는다.pdf(다운로드 : 6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