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인사이드

기술과 금융이 만나는 곳,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환경분야
기타
게시일
2025.07.31
조회수
588
내용

 

 

 

 

 

 

 



■ 기술과 금융이 만나는 곳,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출처 : 환경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가이드라인)

ㅇ 탄소중립, 기술과 금융이 함께 가야해요.

- 탄소중립을 위해 다양한 기술이 개발되고 있지만, 이 기술들이 널리 활용되려면 자금이 함께 따라줘야 해요.

- 녹색 기술에 자금이 흘러가도록 녹색경제활동의 명확한 원칙과 기준을 제시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가 나침반 역할을 할 수 있어요.


ㅇ 녹색분류체계의 원칙은?

-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는 3가지 원칙을 지켜야해요.

- 환경목표에 기여할 것

- 심각한 환경피해 없을 것

- 최소한의 보호장치를 준수할 것


ㅇ 녹색분류체계 적합성판단 기준은?

- 경제활동이 네 가지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 녹색분류체계에 적합한 것으로 판단해요.

- (활동기준) 제시된 분류에 부합하는지

- (인정기준) 6대 환경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술적 기준에 부합하는지

- (배제기준) 심각한 환경피해 판단기준에 부합하는지

- (보호기준) 인권, 노동, 안전 등 관련 법규를 위반하지 않는지

- 대상사업 → 활동기준 충족 → 인정기준 충족 → 배제기준 충족 → 보호기준 충족 → 녹색분류체계 적합 (미충족시 녹색분류체계 부적합)


ㅇ 녹색부문 VS 전환부문, 어떻게 다를까?

-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는 총 84개 경제활동을 녹색부문, 전환부문으로 구분해요.

- (녹색부문) 지금 당장 환경에 기여하는 활동(총 77개 활동), 탄소중립 기술이 이미 확보된 분야 중심이에요. 6대 환경목표에 직접 기여해요.

- (6대 환경목표) 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적응, 물의 지속가능한 보전, 순환경제 전환, 오염 방지 및 관리, 생물다양성 보전

- (전환부문) 지금은 탄소를 일부 배출하나 기술 발전과 함께 녹색으로 전환 가능한 활동(총7개 활동), 일정 조건 하에 한시적으로 인정해요.

- (7개 활동) 중소기업 사업장 온실가스 감축, LNG·혼합가스 기반 에너지 생산, 블루수소 제조, 원자력 기반 에너지 생산 (신규건설/계속운전), 친환경선박 도입, 친환경선박 건조


ㅇ 어디서, 어떻게 쓰이고 있나요?

- 녹색채권 약 10조 원 규모 발행(2022~2024년)

- 중소기업 대상 녹색자산유동화증권(G-ABS) 2023년 도입

- 2025년부터는 여신 상품에도 적용되고, 녹색펀드, ESG 공시 제도와도 연계 예정이에요.

- 한국형 녹색분류체계가 적용되면 투자자 입장에서도 "믿고 투자할 수 있다"는 신뢰가 생겨요.


ㅇ 우리의 녹색 나침반,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는 탄소중립을 향한 투자의 방향을 잡아줘요.

- 기술과 자금을 잇는 녹색의 기준점이자 탄소중립을 향한 녹색 나침반이에요!



출처|환경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가이드라인, 2024.12, https://www.me.go.kr/home/web/policy_data/read.do?menuId=10260&seq=8380)


태그
#카드뉴스 #녹색분류체계 #한국형녹색분류체계 #녹색채권
첨부파일
  • (25ME-009) 기술과 금융이 만나는 곳, 한국형 녹색분류체계.pdf(다운로드 : 8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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