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소중립을 넘어 탄소 네거티브로! 토양기반 이산화탄소 제거 기술(CDR, Carbon dioxide removal technoligy)
ㅇ 이산화탄소 제거 기술(CDR)이란?
- 이미 배출된 이산화탄소를 대기 중에서 제거하는 기술로, 탄소 감축(넷제로)이 아닌 탄소 네거티브를 가능하게 함
- (CCUS) 탄소 감축(Net zero), CO2를 대기로 방출되지 못하도록 하는 기술
- (CDR) 탄소 네거티브(Carbon negative), 대기 중의 CO2를 빼내는 기술
ㅇ 토양 탄소 저장증진
- 인간 활동, 농경 및 도시개발에 의해 토양의 탄소 저장량 크게 감소
- 수확 후 농경지를 갈아엎지 않고 작물의 잔사 대부분을 토양에 존치하여 유기물 유입을 증가(무경운 농법)
- 유기물 유입 증가, 토양 입단 등 구조를 보존하여 분해 속도를 감소시켜 토양 탄소 저장 증진
ㅇ 바이오차(Biochar)
- 유기물 쓰레기는 소각·매립되어 이산화탄소로 대기 중에 배출됨
- 유기물을 산소가 제한된 조건에서 열분해하여 안정된 탄소 형태인 바이오차를 생성
- 토양에 주입하면 수백~수천 년간 분해되지 않고 탄소가 고정되어 이산화탄소 제거 효과
ㅇ 강화된 암석 풍화
- 자연 풍화는 암석이 이산화탄소와 반응해 탄산염으로 전환되며 대기 중 탄소를 제거함
- 이 과정을 빠르게 하기 위해 감람석·현무암 등을 잘게 부숴 농지나 해양에 살포
- 암석 내 성분이 이산화탄소와 반응해 탄산염으로 고정되며 대기 중 이산화탄소 제거
출처|탄소중립 녹색성장 위원회(https://www.2050cnc.go.kr/base/board/read?boardManagementNo=68&boardNo=3993&page=1&searchCategory=&searchType=&searchWord=&menuLevel=2&menuNo=131)
(25ME-033) 토양기반 이산화탄소 제거 기술(CDR).pdf(다운로드 : 29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