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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설계사, 가게 ‧ 주택 맞춤형 에너지 진단 실시

환경분야
기후대기
게시일
2022.11.26
내용

 

환경이슈
서울에너지설계사, 
가게 ‧ 주택 맞춤형 
에너지 진단 실시

 서울에너지설계사는 전기요금 인상 등으로 
가게, 주택의 에너지 비용 부담이 높아짐에 따라 
새는 전기 요금을 찾아내 에너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서울에너지설계사의 무료에너지 진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울에너지설계사는 주택, 상점 등 시설의 에너지 사용 실태를 조사하고, 
불필요한 에너지비용이 발생하는 원인을 찾아 맞춤형 절감법을 제공하는 등 
에너지 비용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서울 에너지 설계사는 2022년 4월부터 서울시 내 아파트 단지를 방문해 
에너지 소비현황과 계약방식을 전수조사 하였으며, 
 종합계약을 사용하는 763개 단지 중 단일계약이 유리한 총 180개 단지를 선별하여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한 진단 보고서를 전달하였습니다.
<서울에너지설계사 서울시 내 아파트 단지 전수조사>
전수조사 대상
•서울시 내 총 3,846개 아파트 단지
전기요금 계약방식
•단일계약, 종합계약, 호별계약
계약방식에 따른 전기요금
•주택용 고압단가를 적용 받는 ‘단일계약‘이 세대․공용 각각 다른 단가를 적용 받는 ‘종합계약’에 비해 저렴한 경우가 많음
전수조사 결과 선별된 단지의 진단 사례
•종합계약 방식을 사용하는 강서구 ○○아파트(531세대)의 경우, 단일계약을 사용했다면 2020년에는 연간 3,910만원(▾14%), 2021년에는 연간 4,744만원(▾16%)을 절감할 수 있었던 것으로 나타남•서초구 △△아파트(3,410세대)도 종합계약에서 단일계약으로 변경 시 2년 평균 2억 5천만원 이상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었음

2022년 10월부터는 가게, 주택(가정 포함)을 중심으로 맞춤형 진단을 진행합니다.
에너지 진단을 신청하면 서울에너지설계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에너지 진단을 하고 
사용 실태, 맞춤형 절감법을 포함한 결과 보고서와 
에너지 절약에 필요한 절전제품 등을 제공합니다.
<서울에너지설계사 가게/주택 대상 맞춤형진단>
가게/주택 맞춤형 진단 내용
-에너지(전기, 가스, 수도) 사용량과 사용유형을 분석하여 가전제품의 올바른 선택과 사용법, 대기전력 차단법, 단열창호, 고효율 조명기기 개선을 통한 에너지 절감 방법 등을 제시
-상점이나 빌딩에서 사용하는 일반용 전력은 계약전력을 적정 수준으로 조정하는 것만으로도 전기요금을 아낄 수 있기 때문에 계약전력에 대한 상담도 제공

에너지진단신청은 2022년 9월부터 선착순 모집이며,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전화접수도 가능합니다.
 한국전력에 직접 전기 요금을 납부하는 가게 및 주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장의 경우에는 서울 시내 사업자 등록 후 1년 이상 영업해야 합니다.

서울에너지설계사의 맞춤형 에너지진단이 
시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해소할 뿐 아니라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태그
#미디어환경기술 #기후대기 #서울에너지설계사 #맞춤형에너지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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